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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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절친' 서우림 남편 외도 현장서 '배신'한 이유 "나도 모르게…미치겠더라" (전원주인공)

기사입력 2026.01.27 11:01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원주가 과거 절친 서우림의 남편 외도 현장에서 춤바람이 난 일화를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전원주인공' 채널에는 '춤바람 난 전원주 나이트클럽에서 끌려 나온 사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이날 절친 서우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전원주는 "우림이 남편이 여자 문제로 걸렸다. 댄서랑 바람이 났다고 소문이 났길래 내가 '언니, 잡으러 가자' 그랬다"며 과거 이야기를 시작했다.

댄서와 바람이 난 서우림의 남편을 잡으러 나이트 클럽으로 출동했다고 밝힌 전원주는 "신랑을 범인으로 잡으러 간 거다. 형사까지 데리고 갔다"고 알리며 당시의 심각성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본격적으로 나이트클럽에서 잠복 근무(?)를 시작한 두 사람. 서우림은 "잠복 근무를 하던 중에, 언니가 나가서 춤을 추고 그러더라"라며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뛰쳐나간 전원주의 일화를 전했다.

전원주는 "춤추고 싶어서 미치겠더라. 내 키랑 맞는 남자가 나를 꽉 껴안아서 춤을 추는데 나도 모르게 추게 됐다"고 해명했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전원주는 "그러고 있으니까 우림이가 '언니 여기 춤추러 왔어?' 하더라"라고 밝혔고, 서우림은 "얼마나 열불이 나냐. 나하고 같이 잡으러 왔는데 언니가 나가서 춤을 추면 어떡하냐고"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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