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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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아들, ♥이봉원과 다르다…활짝 핀 얼굴 "누굴 닮았는지 모르겠어"

기사입력 2026.01.26 12:00 / 기사수정 2026.01.26 12:00

사진 = 박미선 인스타그램 / 이봉원-박미선
사진 = 박미선 인스타그램 / 이봉원-박미선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스윗한 아들을 자랑했다.

25일 박미선은 개인 채널에 "어제 아들의 데이트 신청. 추우니까 마곡에 있는 서울식물원에 갔어요. 세상에~~~ 너무 멋있고 이쁘고 ㅎㅎ 꽃 냄새 실컷 맡고 예쁜 화분도 하나 사왔어요. 아들 땡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 = 박미선 계정
사진 = 박미선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귀여운 디자인의 비니 모자에 목도리, 패딩까지 중무장 한 모습이며 꽃의 향기를 맡거나 거대한 식물을 구경하느라 바쁜 모습이다. 

또 아들과 단둘이 시간을 보낸 박미선의 표정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아 행복함이 느껴진다. 

사진 = 박미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미선 인스타그램


그러가 하면, 해당 게시물에 조혜련이 "꽃이 왜 꽃을 보러 갔지?"라는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박미선은 웃으며 "꽃이 댓글을 달다니"라고 받아쳐 유쾌함을 더했다. 

이어 "누굴 닮아서 스윗보이네... 데이트 자주 해. 얼굴이 꽃처럼 좋다"는 지인의 댓글에는 "누굴 닮았는지 모르겠어 진짜"라고 답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그러던 중 지난해 말 유방암 투병을 고백해 많은 응원 속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박미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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