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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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김대호 "프리 아나 TOP3는 나" 발언에 긁혔나 "샤라웃 고맙지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6 10:47

김대호-장성규, 엑스포츠뉴스DB
김대호-장성규,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김대호의 언급에 대해 반응했다.

강성규는 26일 오전 "대호야 샤라웃 고맙지만 우리 이제 서바이벌 그만하고 공동 3위 해주면 안될까? ㅋㅋ"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업로드한 사진은 김대호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유튜브 하이라이트 캡처본을 담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김대호는 자신을 전현무와 김성주를 프리 아나운서 TOP3로 언급한 바 있다.

장성규
장성규


이에 대해 장성규가 자신을 공동 3위로 해달라고 한 것.

앞서 MBC '신입사원'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티키타카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장성규는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는가 하면,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장성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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