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풍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김풍이 '흑백요리사3' 출연을 위한 팀 구성을 공개했다.
19일 김풍은 개인 SNS에 "흑백쓰리 팀 완성됐네 샘킴, 정호영, 정지선, 김풍"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풍을 비롯해 '흑백요리사1'에 출연한 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샘킴, 정호영 셰프가 한 식당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넷플릭스는 '흑백요리사3' 제작을 확정하며, 시즌 3는 이전 시즌과 달리 식당 대결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종원 님이 제일 서운해할 듯", "중식,양식, 일식·흑마법사 다 있다", "김풍 없는 김풍 팀 나오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앞서 '흑백요리사3' 출연을 위한 팀 구성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권성준 셰프는, 당시 함께 언급됐던 윤남노,박은영 셰프를 태그하며 "비상비상, 팀장님이 우릴 버리셨다 비상"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풍은 과거 웹툰 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풍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