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가 자신의 드레스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4일 아옳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 뉴 드레스룸 어떤가 드레스룸 콘텐츠 찍어볼까 하는데 옳라프덜 어떤게 제일 궁금해요?! 쥬얼리?!옷?향수?! 가방??고민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옳이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자신의 드레스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명품가방과 고급의류로 가득 찬 공간이 시선을 모았다. 아옳이는 양손에 샤넬 백과 에르메스 백을 든 채 고민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아옳이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드레스룸까지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만에 이혼했다.
사진=아옳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