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1.13 23:59 / 기사수정 2025.11.13 23:59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내년 여름 열릴 예정인 백악관 UFC 카드 참여를 위해 스스로 홍보 영상을 제작해 공개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MMA 전문 매체 '셔독'의 13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존스는 같은 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출연한 홍보 영상을 게시하며 "이보다 더 자연스러운 일은 없다. 최고의 나라, 최고의 파이터"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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