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예쁜 옷 입고 어디 가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트위트 타입의 셋업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복근을 살짝 드러낸 크롭탑에 미디 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 마음속이요", "은혜님 머리부터 말끝까지 다 사랑스러워요", "누나 넘 예뻐요", "제 꿈에 나타나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3월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13년 째 연애를 안 하고 있다"며 "저를 찾아가는 시간이 10년 걸렸다. 제 스스로 건강해지니까 이제야 연애도,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윤은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