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5 17: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봉태규의 아들 시하를 여자로 오해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시안-시하의 첫만남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시안이는 봉태규의 아들 시하가 긴장한 기색을 보이자 곰 젤리를 꺼내서 건넸다. 시하는 시안이 덕분에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다.
시안이와 시하는 손을 꼭 잡고 한옥마을을 걸었다. 시안이는 가이드처럼 시하에게 한옥마을을 설명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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