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6 10:20 / 기사수정 2018.06.26 10: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스케치’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 10화에서 드디어 장태준(정진영 분)의 배후에 있는 예지 능력자가 유시준(이승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즐거웠던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지훈, 이동건, 이선빈, 그리고 나비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신일, 임화영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에 땀을 쥐는 극중의 긴장감과는 전혀 다른 편안함이 엿보인다.
먼저 서로를 보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정지훈, 이동건의 모습이 돋보인다. 극 중 서로를 향해 달려들어 숨 막히는 긴장감을 보여주던 강동수(정지훈), 김도진(이동건)의 분위기와는 달리 흐뭇한 표정으로 합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해사한 웃음을 짓고 있는 정지훈, 이선빈, 강신일, 임화영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김도진과 장태준(정진영) 배후를 찾기 위해 공조활약을 펼치는 네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웃음 가득한 모습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