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7 22: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동건이 전노민을 찾아갔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8회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이 오병욱(전노민)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석은 오병욱의 증거인멸 혐의에 대한 진술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다 뒤집어쓸 위기에 처했다.
오병욱 특검팀 소속 안검사는 최강석을 향해 증언을 하고 정의를 세우는 쪽이 어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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