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5 11:47 / 기사수정 2018.05.05 11: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더콜', '방구석 1열', '셀럽피디' 등 다양한 신규 예능들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레전드 아티스트와 베일에 감춰진 아티스트의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담은 Mnet '더콜', 영화로 풀어내는 인문학 수다 JTBC '방구석 1열' 등이 그 주인공.
이외에도 KBS 2TV 새로운 파일럿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셀럽 스타들이 직접 PD가 된 KBS 2TV '셀럽피디'와 나물을 주제로 자연친화적 예능을 만들겠다는 '나물 캐는 아저씨'가 전파를 탔다.
지난 금요일은 다양 신규 예능들로 뜨겁게 달궈졌고, 하루가 지난 현재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기존의 예능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신선한 도전들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만족시켰다. '더콜'은 신승훈과 비와이라는 파격 컬래버레이션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특히 비와이는 래퍼가 아닌 보컬의 모습도 선보였다. 이들은 가수로서의 모습 뿐 아니라 깜짝 예능감으로 웃음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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