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8 21:5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강우가 유이를 위해 운전대를 잡았다.
28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17회에서는 한승주(유이 분)가 오혁 다큐를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홍인표(정찬)에게서 오작두(김강우)를 지키기 위해 오혁 다큐를 맡겠다고 나섰다. 에릭 조(정상훈)는 제작발표회 당일 담당 PD를 홍인표에서 한승주를 교체했다.
한승주는 본격 촬영에 앞서 오작두에게 철저히 연출자와 출연진일 뿐이라고 말해뒀다. 오작두는 한승주가 사전 인터뷰를 한다고 하자 과거 오혁처럼 사투리를 쓰지 않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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