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8 12:57 / 기사수정 2018.04.28 13:0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다섯번째 시즌을 마친 '너목보', 이번 역시 재미와 감동의 연속이었다.
27일 방송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 최종회는 스폐셜 방송으로 꾸며져 프로그램이 배출하고 조명한 스타와 일반인 실력자 등을 되돌아봤다.
이번 시즌 뿐 아니라 황치열, 멜로망스 김민석 등 '너목보'를 거쳐간 스타들을 재조명했다. 배우 이선빈, 김민규 또한 '너목보'에서 가창력을 발휘한 후 더욱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외에도 '연대 보아' 윤지영 등 일반인 실력자들의 근황도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 주차관리인 임채언은 방송 이후 수란 소속사와 계약을 하는 등 '너목보'의 영향으로 새 삶을 시작하게 됐다.
이처럼 '너목보'는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 가수들에게는 새로운 발판으로, 일반인 실력자들에게는 가수 꿈에 대한 희망과 기회의 장이 됐다. 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한 음치들에게도 노래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 넣으며 남녀노소 하나가 되는 만남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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