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8 22: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가 9살 소년 방화범을 처벌할 수 없는 상황에 좌절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4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방화범의 정체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하완승(권상우) 집에 불을 지른 방화범이 일전에 만났던 약사 아들 원재라는 것을 알아챘다.
유설옥과 하완승은 원재가 또 불을 지를 것을 염려했다. 원재는 학교 화재 경보기를 울리게 한 후 유리병, 알코올, 라이터를 들고 아파트 옥상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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