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13 10:35 / 기사수정 2018.02.13 10: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토크몬' 스페셜 MC로 합류한 배우 김희선이 첫등장부터 변함없는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올리브 '토크몬'에서는 김희선이 스페셜 MC로 출연, 정용화의 빈자리를 채웠다.
김희선은 소감부터 남달랐다. 그는 "원래 주인이 왔다. 섬에서 물질하느니라 이제 왔다. 민폐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희선은 멀리 앉은 강호동에게도 "30분 정도면 괜찮아진다"라며 끌어당기는 등 리드했다. 또 강호동을 비롯해 출연진들의 멘트가 길어지거나 과하다고 생각될때면 적당한 타이밍에서 MC 역할을 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또 이날 출연진들은 김희선의 미모에 감탄하며 과거에 그를 봤던 실물 후기를 전했다. 이에 김희선은 흡족해했고, 특히 박지우가 "춤을 출 때 향기가 좋다"라고 하자, "주소 주시면 선물을 보내겠다"라는 등 여전한 예능감으로 '토크몬'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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