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2 07:00 / 기사수정 2018.01.21 21: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표정부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의 일본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윌리엄은 샘 해밍턴의 일본 일정으로 인해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샘 해밍턴은 언제나 그렇듯 윌리엄이 기내에서 떠들 것을 대비, 다른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기 위한 간식선물을 돌리고자 했다.
윌리엄은 갓난아기 때와 달리 이제는 걸을 수 있는 만큼 직접 간식을 들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안겼다. 승객들은 귀여운 윌리엄의 모습에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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