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8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정석이 형사가 된 것은 혜리 아버지 덕분이었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25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과 송지안(혜리) 아버지의 인연이 드러났다.
이날 차동탁은 송지안의 아버지가 16년 전 공수창(김선호) 아버지 사건을 담당했던 송지석 형사라는 것을 알게 됐다.
차동탁은 송지안에게 공수창이 송지석 형사 때문에 자기 아버지가 누명을 쓴 채 죽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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