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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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조정석 과거사, 혜리 父 덕분에 형사됐다

기사입력 2018.01.08 22:15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정석이 형사가 된 것은 혜리 아버지 덕분이었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25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과 송지안(혜리) 아버지의 인연이 드러났다.

이날 차동탁은 송지안의 아버지가 16년 전 공수창(김선호) 아버지 사건을 담당했던 송지석 형사라는 것을 알게 됐다.

차동탁은 송지안에게 공수창이 송지석 형사 때문에 자기 아버지가 누명을 쓴 채 죽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송지안은 "우리 아빠가 그럴 리 없다"고 했다. 차동탁은 송지안의 말에 동의하며 "날 잡아준 진짜 어른. 송지석 형사님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차동탁의 어린시절이 나왔다. 송지석 형사는 차동탁에게 밥을 사주며 차동탁의 집안사정을 들었다.

송지석 형사는 나쁜 놈을 잡고 희열을 느낀 적이 있다는 차동탁을 향해 "형사가 돼라"는 조언을 해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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