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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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16' 산타바 가려던 윤서현, 생리현상으로 바지에 실수했다

기사입력 2017.12.25 22:3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윤서현이 바지에 실수를 했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7회에서는 윤과장(윤서현 분)과 정과장(정지순), 김혁규(고세원)이 이규한(이규한)을 만나게 됐다.

이날 윤과장과 정과장, 김혁규는 이규한의 웹툰을 보자 웹툰에 나오는 산타바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규한을 통해 산타바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된 세 사람은 길거리에서 산타바를 홍보하는 전단지를 보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은 산타바의 오픈 시간에 맞춰 줄을 섰지만, 앞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서있었다. 세 사람은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렸고, 윤과장은 점점 얼굴 안색이 하얗게 질려갔다.

윤과장이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자 정지순은 절대로 그렇 수 없다라고 말렸다. 결국 윤과장은 "나 집에 가야겠다. 지렸다. 갈게"라며 엉거주춤 걸음으로 사라졌다.

enter@xportsnews.com /사진=tvN 방송화면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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