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3 01:03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걸그룹 대표 뇌섹녀로 알려진 하니가 그 타이틀의 부담감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에는 4인 4색 뇌섹미를 갖춘 걸그룹 EXID가 출연했다.
그 중에서도 하니는 영어, 중국어에 능통한 인재로 알려진 걸그룹 대표 뇌섹녀. 전현무는 "평소에도 하니에게 많이 나오라고 했었다"며 "아이큐가 145에 두달만에 토익 900점을 받았더라"고 그를 소개했다.
하니를 뇌섹녀로 만들어주는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성실함이었다. 그는 한 번 시도를 하면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과 도전정신이 있었다. 공부 외에 철인 3종 경기까지 마스터할 정도.
이번 '문제적 남자'에 임하는 태도도 남달랐다. 그는 프로그램에 나온 문제 유형을 분석해 주로 나오는 문제 패턴을 정리해 왔다. 이를 이용해 박경은 문제 하나를 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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