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07 13:34 / 기사수정 2017.10.07 13: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삼시세끼'에 몰래 온 손님 이민우와 앤디는 무덤덤하던 에릭마저 무장해제 시켰다.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에서는 이민우와 앤디가 게스트로 출연해 득량도를 찾았다.
이날 이민우와 앤디는 득량도 삼형제보다 먼저 도착해 요리를 만들고 기다렸다. 에릭은 이들의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서진과 윤균상 역시 반갑게 맞았다.
드디어 '삼시세끼'에서 에릭, 이민우, 앤디가 함께인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에릭은 앞서 제작발표회 당시 "신화 멤버들을 초대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비록 6인 완전체는 아니었지만 신화 3인의 의기투합 만으로도 훈훈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잡았다. 심지어 이민우와 앤디는 요리에도 능숙하고 감성돔 낚시까지 성공하며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게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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