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1.03 07:37 / 기사수정 2008.11.03 07:37
[엑스포츠뉴스=최동철 기자] 덴버는 앨런 아이버슨을 이용해 디트로이트의 천시 빌럽스를 데려오는 것을 고려중이다. 물론 빌럽스가 덴버 출신이라는 것은 트레이드 가능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이긴 하지만 이 트레이드의 걸림돌은 바로 아이버슨의 연봉이다. 올 시즌 2080만불을 받게 되는 아이버슨에 비해 빌럽스는 1100만불을 받고 있다. 따라서 이 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는 샐러리를 맞추기 위해 다른 카드가 추가로 고려되어야 하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덴버는 아직 인디애의 가드, 자말 틴즐리를 데려오고 팀의 스티븐 헌터와 처키 애킨스를 내주는 트레이드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은 것 같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팀의 주전 스몰 포워드인 마텔 웹스터와 4년 2000만불의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이로써 오프시즌 동안 계속 기사화 되던 트라비스 아웃로의 트레이드 가능성은 좀 더 높아진 셈이다. 한편 포틀랜드는 그들의 넘쳐 나는 어린 재목들 중 몇 명을 이용해 경험이 부족한 팀에서 멘토의 역할을 해 줄수 있는 베테랑 플레이어의 영입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트레이드 시장에 나온 골든스테이트의 포워드, 알 해링턴에게 뉴욕이 입질을 보내고 있다. 팀의 파워 포워드인 자크 랜돌프나 센터, 에디 커리를 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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