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10 13:35 / 기사수정 2017.07.10 15:08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유선호, 김용국, 이의웅, 안형섭, 타카다 켄타 연습생들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다섯 사람은 1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선호, 용국, 의웅, 켄타, 형섭이 얼루어에 떴다'에 출연했다.
먼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이의웅 연습생은 한 팬으로부터 '나중에 같이 작업하고 싶은 가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의웅은 "던밀스 선생님과 작업을 같이 하면 뜻깊은 결과물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이 무대를 했던 상균이 형도 생각이 나고, 지금 여기 있는 네 명의 멤버들이 함께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한다"고 전했다.
학교 일정 때문에 늦게 도착한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또 다른 연습생인 안형섭은 "오늘 학교에서 시험이 있어서 늦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안형섭은 "오늘 시험을 잘 못 봤다. 다음 시험을 노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해 아쉬움을 남겼다.
스타로드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타카다 켄타는 상남자 다운 면모를 뽐냈다. 켄타는 "귀신도 무섭지 않다. 별로 무서워하는 게 없다. 생각해 봤는데 정말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의웅은 "이 자리에서는 없어도 있다고 해야 재미있는 방송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켄타는 "사실 예전에 귀신을 실제로 봤다. 집 근처에서 긴 머리 여자를 봤는데 순식간에 없어졌다"라고 전해 멤버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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