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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야구결산④] 신-구 타자의 조화가 우승을 가능케 했다

기사입력 2008.08.26 15:23 / 기사수정 2008.08.26 15:23

고영우 기자

[엑스포츠뉴스=고영우 기자] 대표팀의 타선에 대해 살펴보자면 테이블 세터가 제 몫의 역할 잘해줬고 실질적인 클린업트리오(대개 3-4-5번의 타순을 지칭한다)로 불린 4번 이승엽-5번 김동주-6번 이대호 라인에서 이대호 이외에는 타율이나 타점생산 면에선 부진을 면치 못했다. 또한, 하위타선에서 고영민 외에는 성적이 저조한 편이기도 했다.

라인업

타율

안타

홈런

볼넷

삼진

득점

타점

출루율

장타율

도루

이종욱

.294

10

0

3

4

4

3

.342

.294

1 / 1

이용규

.481

13

0

4

2

8

4

.531

.555

1 / 1

이진영

.333

6

0

2

3

2

4

.400

.333

0 / 0

이승엽

.166

5

2

4

9

4

6

.264

.400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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