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8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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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한 주동안 SNS를 뜨겁게 달군 해외스타들

기사입력 2017.04.10 18:05 / 기사수정 2017.04.10 18:05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여성 패션 잡지 보그(VOVUE)가 지난 한 주 동안 해외 스타들의 SNS를 총정리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보그는 9일 (현지시간) '지난주 최고의 뷰티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색적인 일상을 공개한 스타들을 소개했다.

먼저 할리우드 배우 골디 혼을 주목했다. 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 "여자는 여자의 할 일을 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얼굴에 팩과 헤어롤을 달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70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배우의 포스를 뽐내며 외모 관리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이어 매체는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비욘세의 인스타그램을 언급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운동은 나를 항상 자극하고 동기부여 한다. 하지만 운동보다는 춤추는 게 더 좋을 듯"이란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비욘세의 경우 2일 그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됐던 그의 악세사리가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계속해서 그의 팔로워에게 임신한 쌍둥이에 대한 단서를 주고 있다" 면서 "귀걸이, 신발, 금빛 장신구 등 분명히 무엇인가를 암시하는 게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보그는 할리우드 배우나 팝스타 이외에도 스포츠 스타에도 주목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체는 미국 테니스선수 세레나 윌리엄스의 인스타그램을 주목했다. 세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어로 "안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한 호텔 방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그의 건강미를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돌체앤가바나 디자이너인 스테파노 가바나가 트램펄린을 이용해 운동하는 모습과 베네수엘라 테니스 선수 가르비네 무구루사가 바다에서 한가로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 보도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골디 혼,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욘세, 세레나 윌리엄스 인스타그램

강현경 기자 handang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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