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24 13:19 / 기사수정 2017.01.24 13:3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정우가 주연작 '재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배우 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파워타임'에 출연한 게스트들이 꼭 공약을 내걸었었다. '재심'이 100만을 넘으면 어떤 공약을 걸겠나"라고 물었다.
이에 "정말 (100만 관객이) 넘었으면 좋겠다"고 웃은 정우는 "100만 관객만 넘으면 못 할 것이 뭐 있겠나. 100만이 넘으면 (강)하늘이와 함께 다시 ('파워타임'에) 출연하겠다"고 얘기했다.
최화정은 "100만은 자신있는 것이냐"고 다시 물었고, 정우는 "관객 분들이 보시고 판단하셔야 할 것 같다. 하지만 감히 생각하건대, (100만 명이) 정말 크고 많은 관객 분들의 숫자이지만 자신있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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