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04 10:03 / 기사수정 2017.01.04 10: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유부돌'의 일상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일라이와 11세 연상의 아내, 그리고 아들 민수가 함께인 러브 하우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일라이는 아들바보, 사랑꾼 면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아내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은 물론, 장소를 불문하고 이어지는 스킨십을 자랑했다.
또 아들 민수의 이유식 만들기에도 도전한 일라이는 의욕은 충만하지만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열정만큼은 프로 살림꾼 못지 않았다. 아들에게 최고의 재료로 요리를 해주기 위해 마트를 동분서주했다.
그 와중에도 아들의 장난감을 고르다 자신이 사고싶은 장난감을 고르는 모습에서는 아직 영락없는 20대의 모습이었다. 결혼 3년차지만 91년생으로 27세인 일라이는 유키스로 활동하는 현역 아이돌이다. 현역 남자 아이돌 최초로 결혼한 일라이는 이제 '아이돌'보다는 '유부돌(유부남+아이돌)'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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