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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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부터 정우성까지…'더 킹', 풍자 스틸 공개

기사입력 2016.12.23 11:42


[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의 2차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 분)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다. 

공개된 2차 보도스틸 11종에서는 경쾌하고 유쾌한 영화의 분위기와 한층 더 짙어진 풍자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로 조성된 분위기는 좌중을 압도한다. 또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배우들의 역대급 케미스트리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최강의 권력 설계자 한강식을 중심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전략 3부의 모습은 위트 있게 표현되었다. 

여기에 태수를 돕는 최두일(류준열)과 임상희(김아중)의 모습은 태수가 그의 바람대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쥘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1차로 공개한 핵심인물 보도스틸에서 대한민국 권력의 추를 움직이는 핵심인물들의 화려한 모습들을 보여줬다면 이번 2차 보도스틸은 화려한 모습 이면에 숨겨진 풍자를 담고 있다. 

'더 킹'은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 김의성, 그리고 김아중과 더불어 '관상'의 한재림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았다. '더 킹'은 오는 2017년 1월 개봉 예정이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NEW

최진실 기자 tu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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