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28 21:15

[엑스포츠뉴스 인천, 나유리 기자] "기록 달성 무척 기쁘다."
로사리오는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시즌 30호 홈런을 터트렸다.
팀이 4-0으로 앞선 7회초 2사 주자 1,2루 찬스때 브라울리오 라라의 150km/h짜리 몸쪽 직구를 받아쳐 좌월 스리런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올 시즌 자신의 30번째 홈런. 이 홈런으로 로사리오는 KBO리그 첫해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달성했다.
한화 소속 선수가 30홈런-100타점 기록을 세운 것은 2002년 송지만 이후 14년만이고, 외국인 타자는 99년 데이비스-로마이어 이후 16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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