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09 11:52 / 기사수정 2015.12.09 11:5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존 보예가가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배우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가 참석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존 보예가는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 핀으로 분해 더욱 거대해진 악의 세력과의 전쟁에 앞장서는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다.
이날 존 보예가는 "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저와 완전히 다른 문화권에 갔을 때도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고 인정해준다는 것은 매우 초현실적으로 느껴진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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