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09 11:29 / 기사수정 2015.12.09 11: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존 보예가가 영화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배우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가 참석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존 보예가는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 핀으로 분해 더욱 거대해진 악의 세력과의 전쟁에 앞장서는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다.
이날 존 보예가는 "한국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스타워즈'가 한국에서 보여질 모습에 기대하고 있다. '스타워즈'라는 역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부분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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