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4 15:44 / 기사수정 2015.11.04 16:17

[엑스포츠뉴스=고척돔, 박진태 기자] 클린업 트리오에 김현수·박병호·손아섭이 나선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쿠바 대표팀과 '슈퍼시리즈' 1차전을 펼친다. 오는 8일부터 '프리미어12'에 참가하는 대표팀에게 쿠바와의 평가전은 전력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슈퍼스리즈 1차전에서 대표팀은 테이블 세터진에 이용규와 정근우를 배치했고, 클린업 트리오에는 김현수와 박병호, 손아섭이 위치한다. 그리고 이들을 받치는 6번 타자로 나성범이 나서며, 황재균과 강민호, 김재호는 하위 타순으로 뒤를 받친다.
김인식 감독은 "(손)아섭이가 정확성이 높아 득점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해 중심 타순에 배치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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