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8 16:18 / 기사수정 2015.10.28 16:1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검은 사제들'의 박소담이 극 중에서 괴기스러운 분장을 하며 느꼈던 사연을 전했다.
28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재현 감독과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참석했다.
'검은 사제들'에서 박소담은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소녀 영신 역을 맡았다.
이날 박소담은 "촬영을 하면서도 매일 분장을 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제가 거울을 봤을 때 분장이 너무 약한 것 같아서 조금 더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었다. 스스로 얼굴이 너무 익숙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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