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4 09:27 / 기사수정 2015.10.24 09:2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tvN 예능 '삼시세끼-어촌편2'가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2' 3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2.4%, 최고 15.1%(닐슨코리아 제공/유료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이후 3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 지상파를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한 '삼시세끼-어촌편2'는 차승원과 유해진, 두 중년부부의 농익은 애정과 여름 만재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세끼하우스 첫 휴가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무장공비를 연상하게 하는 유해진의 잠수복과 차승원표 '추억의 간장밥', 점점 만재도 생활에 적응하며 형들과 친밀감을 높여가는 박형식의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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