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30 11:39 / 기사수정 2018.07.17 21:3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액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톰 크루즈는 20여 년간 지켜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돌아보며 "'미션 임파서블1'이 처음 제작한 영화인데, 영화의 스토리와 캐릭터들은 언제나 제게 많은 즐거움을 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액션 난도가 매번 점점 높아지는데, 위험요소는 늘 있는 것 같다. 그렇지만 다행히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었고, 촬영장에서 단 한번도 펑크낸 적 없이 그동안 준비하고 트레이닝 한 것들을 다 반영하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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