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0 16:03 / 기사수정 2015.07.10 16:0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최지우가 김형식 PD와 손잡고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지난 9일 tvN은 현재 방송중인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후속작인 '두번째 스무살' 주인공으로 최지우가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최지우의 이번 선택은 여러모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우선 '수상한 가정부'의 김형식PD와의 재회다. 최지우는 김형식 PD와 2013년 '수상한 가정부'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지우의 새로운 면을 끌어냈던 김형식 PD가 이번에는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에서 최지우와 어떤 호흡을 선보일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남다른 필력을 자랑하는 소현경 작가와의 만남도 관심이다. 소현경 작가는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내 딸 서영이', '투윅스' 등으로 다수의 히트작을 내놓은 바 있다. 한 관계자는 "'두번째 스무살' 대본 속에 표현된 하노라는 최지우와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며 배역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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