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3 14:43 / 기사수정 2015.06.03 16:30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한끼의 품격' 고현 PD가 쿡방의 차별화를 자신했다.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KBS JOY 요리쇼 '한끼의 품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고현PD를 비롯해 홍진경, 조세호, 레이먼킴, 요나구니 스스무, 사유리가 참석했다.
고현 PD는 '한끼의 품격'에 대해 "쿡방이 유행을 하고 있는데 차별화를 두고 싶었다. 우선 요리를 잘하는 셰프들을 요리를 시키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요리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 그렇게 밖에 해먹을 수 밖에 없었던 음식을 셰프들에게 평가받으면 어떨까 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 PD는 "녹화 이후에 셰프분들이 깜짝 놀랐다고 하더라. 그 요리가 발전가능성과 상품성이 있다고 말해서 프로그램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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