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9 16:39 / 기사수정 2015.05.29 16:3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8월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함께 노래할 대한민국 청춘들 모집에 나선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나돼 즐겨보자는 슬로건을 내건 KBS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에 피겨여왕 김연아가 합류, 특별한 합창단에 함께한다.
특히 앞서 가수 이선희가 1945년생 참가자로 꾸려진 '해방둥이 합창단'을 지휘할 것으로 화제가 됐기에 김연아의 '연아 합창단'에도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연아 합창단은 만 19세~만 29세의 대한민국 청춘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 시작 전부터 쟁쟁한 경쟁률이 예상되는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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