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5 15:04 / 기사수정 2015.03.25 15:0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어 스타일 포 유'의 하니가 최근 건강에 관심이 생겼다고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KBS 2TV 새 예능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와 김자영PD가 함께 했다.
이날 하니는 "옛날에는 건강 쪽에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최근에 무릎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면서 건강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얘기했다.
이에 행사의 진행을 맡은 박태원 아나운서는 "지금 나이가 몇이냐"고 물었고, 하니는 "스물넷입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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