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0 08:3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강남이 가마솥 장인에게 수제자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다.
직장인들이 일하고 있는 현장에 찾아가 깊은 교감을 나눌 '투명인간'의 첫 번째 근무지는 가마솥 공장.
가마솥 만들기에 첫 도전하는 여섯 MC들은 각각 팀을 이뤄 가마솥 공정에 투입, 생소한 일들에 '멘붕'에 빠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강남의 능수능란한 실력에 달인마저 감탄을 자아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가마솥 만들기는 틀 짜기, 쇳물 붓기, 중자 만들기 등 시간과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다. 때문에 다년간의 연습과 경험이 있어야지만 빠른 시간 안에 만들어 낼 수 있는 것. 그러나 강남은 장인도 인정한 완벽한 습득력으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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