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7:59
사회

12월 첫날 눈, 한파 기승..누리꾼 "출퇴근길 힘들어"

기사입력 2014.12.01 17:41 / 기사수정 2014.12.01 17:41

12월 첫날 눈 ⓒ YTN


▲ 12월 첫날 눈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12월 첫날 눈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전국이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눈 또는 비가 내렸다.

12월 첫날 눈과 관련, 기상청은 이날 "오늘 오전 8시쯤부터 수도권 지역에 눈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4일 새벽 서울 종로구 송월동 기상관측소에서 첫눈이 관측된 이후 시민들이 체감하는 사실상 '첫눈'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 지역은 1㎝ 미만으로 아주 적은 양의 눈이 쌓인다. 기온은 서울 영하 0.5도, 파주 영하 0.1도, 수원 0.5도, 인천 0.2도까지 내려갔다. 수도권 지역에 내리는 눈은 정오 전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7~8도나 크게 떨어졌다. 12월 첫날 눈 소식과 함께 이번주 내내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누리꾼들은 "12월 첫날 눈, 연인이 있으면 좋은데", "12월 첫날 눈, 추운건 싫어",  "12월 첫날 눈, 눈 오니까 기분 좋다", "12월 첫날 눈 출근길이 힘들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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