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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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김일우, 윤박 뛰어난 실력에 손담비와 결혼 허락

기사입력 2014.09.20 21:25 / 기사수정 2014.09.20 21:25

대중문화부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김일우가 손담비, 윤박의 결혼을 허락했다. ⓒ KBS 방송화면
'가족끼리 왜 이래' 김일우가 손담비, 윤박의 결혼을 허락했다. ⓒ KBS 방송화면


▲ 가족끼리 왜 이래

[엑스포츠뉴스=남금주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김일우가 손담비와 윤박의 결혼을 허락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11회에서는 차강재(윤박 분)와 권효진(손담비)의 상견례 자리에서 차순금(양희경)의 행동에 기분 나빠하는 허양금(견미리), 권기찬(김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견레 후 집에 돌아온 허양금은 권기찬에게 "그러게 너무 차이나도 안 된다고 하지 않았냐"며 "내 호의 악의로 알아듣는 거 보지 않았냐. 그 자격지심 어쩔거냐"면서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다.

이를 들은 권기찬은 "좀 더 생각해보자"고 말했지만, 허양금은 "절대 허락할 수 없다"며 물러서지 않아 두 사람의 결혼이 엎어지는 듯 했다.  

다음날 병원에서 차강재가 수술하는 모습을 지켜본 다른 의사들은 "역시 차강재다. 이러니 병원장님이 데려가려고 기를 쓰지"라며 차강재의 실력에 감탄했고, 권기찬은 한껏 기분이 좋아졌다.

수술하고 나온 차강재에게 권기찬은 "어제 상견례 얘기, 마음 쓸 것 없다. 집사람한텐 알아듣게 얘기하겠다"며 결혼을 허락했다.
 
이를 들은 허양금은 화가 나 집에 있는 접시들을 망치로 깨부수었다. 허양금은 "니 결혼인데 내 의견이 이렇게 묵살당해도 되는거니. 이러다 나중에 큰 코 다치지"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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