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응급남녀' 최진혁 송지효 ⓒ tvN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응급남녀' 최진혁과 송지효가 연인 시절로 돌아갔다.
4일 방송된 tvN '응급남녀' 20화에서는 오창민(최진혁 분)과 오진희(송지효)는 동침한 후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오창민과 오진희는 만취한 상태로 함께 잠을 잤다. 다음 날 오진희는 샤워를 하고 있는 오창민에게 수건을 주기 위해서 욕실 앞에서 기다리며 신혼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다. 이후 오진희는 오창민의 차를 타고 함께 병원에 출근했고, 티격태격거리며 풋풋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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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