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9.03 23:02 / 기사수정 2013.09.03 23:03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이광수가 이상윤이 질투나 계략을 꾸몄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 18회에서는 임해(이광수 분)가 광해(이상윤)가 질투나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조는 광해와 임해, 신성(정세인)을 편전으로 불러들여 사흘의 시간을 줄 테니 백성들의 배앓이를 없앨 방도를 마련해오라 명했다.
임해는 광해가 변복을 하고 고을을 살피러간 사이 혜민서, 손행수(송옥숙)의 상단 등을 돌며 약재를 구하려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