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2.11 17:35 / 기사수정 2013.02.11 17:36

▲ 아육대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씨스타 보라가 '2013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경기 중 넘어져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설 특집방송 '아육대'에서 보라는 70M 달리기 예선에 참가했다. 아육대의 육상 경기에서 두각을 보이며 '육상돌'로 불리던 보라는 이날 안타깝게 경기 중 넘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라는 1위로 결승점에 골인 후 넘어졌다. 잠시 자리를 비웠던 보라는 이내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휘재는 "가벼운 찰과상이다. 웃고 있다"며 보라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음을 알렸다.
보라는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아육대'에서 단거리 육상 종목은 더 이상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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