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1.09 15:1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유비가 KBS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 극본 이경희 / 연출 김진원)' 촬영현장의 마스코트로 등극했다.
'착한남자'에서 송중기(강마루 역)의 여동생 '강초코'를 연기하고 있는 이유비는 '착한남자'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교가 철철 묻어나는 '깜찍 3종세트'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만화 '보노보노'의 캐릭터 '너부리'와 함께 셀카를 찍는가하면, 인형을 잡아먹을 듯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놀이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쪼꼬의 뿌뿌컷'이라는 멘트 아래에 게재된 사진에서는 카메라 렌즈를 향해 원숭이 흉내를 내며 코믹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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