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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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내 품이 좋다던 사람' 눈물연기 작렬…김태호 PD "미춰버리겠네"

기사입력 2012.03.20 11:57 / 기사수정 2012.03.20 11:57

방송연예팀 기자

▲ 하하, '내 품이 좋다던 사람' ⓒ 하하, 김태호 PD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양진영 기자]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가수 하하의 연기에 감상평을 남겼다.

하하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키리의 리더 타우와 함께 발매하는 정규앨범에 관한 소식을 올렸다. 이어 하동균이 피처링한 신곡 '내 품이 좋다던 사람'의 티저 영상을 올리며 "감사하고 벅차다, 미춰버뤼겠네"라고 들뜬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하하의 연기를 본 김태호 PD는 "하하 연기.. 미춰버리겠네"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자 하하는 "나 울었다잉!"이라고 답글을 달며 자신의 눈물연기를 강조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티저 영상에서 하하는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떼를 쓰고 악을 지르는 모습과는 달리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하하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흘리는 등 열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하의 '내 품이 좋다던 사람'에서 선보인 연기를 보고 누리꾼들은 "하하 오빠 파이팅!", "진지한 연기인데 왜 웃음이 날까요", "나도 진짜 미춰버리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양진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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