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송소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국악소녀'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송소희가 과거 앳된 모습을 지우고 놀랍도록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송소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음 비냄새"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송소희는 '국악소녀' 시절의 앳된 모습을 벗고 놀랍도록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송소희 SNS
사진 속 송소희는 베이지 컬러의 가디건을 걸치고 카페 앞에서 셀카를 촬영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긴 생머리, 또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면서 수수하고도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과한 메이크업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SBS '스타킹' 캡쳐
과거 '국악소녀'의 풋풋하고도 앳된 모습을 벗어나 성숙한 매력이 더해진 송소희의 모습에 네티즌은 "내가 알던 국악소녀가 맞냐"라며 놀라기도 했다.
한편 송소희는 최근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새 싱글 'PARADE'를 발매해 팬들과 만났다.
사진 = 송소희 SNS,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