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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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배다해, 시험관 시술 근황…"몸 무겁고 힘들어" (KB손해보험)

기사입력 2026.07.13 13:33 / 기사수정 2026.07.13 13:33

정연주 기자
유튜브 'KB손해보험' 캡쳐
유튜브 'KB손해보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KB손해보험'에는 '무지개다리 건넌 고양이 얘기로 웃다가 울다가 난리자베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KB손해보험' 캡쳐
유튜브 'KB손해보험' 캡쳐


이날은 SG워너비의 이석훈, 배다해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 안 지 어느덧 16년이라며 '찐친' 케미를 뽐내는 둘은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유튜브 'KB손해보험' 캡쳐
유튜브 'KB손해보험' 캡쳐


이석훈은 "내가 결혼하고 나서 딱 한 번 봤다. 그것도 우연하게 봤다. 서로의 결혼으로 한껏 멀어져 있다가 오랜만에 봤다"라며 "오랜만에 봐도 똑같다"라고 그에게 인사를 건넸다.

배다해는 "아니다. 너무 힘들다. 시험관 때문에 몸이 무겁고 힘들다"라며 최근 시험관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다해는 "결혼을 잘했다. 결혼 5년 차다"라고 말했고 이석훈은 "방송을 통해서 종종 봤다. 벌써 결혼 5년 차냐"라며 놀라기도 했다. 

유튜브 'KB손해보험' 캡쳐
유튜브 'KB손해보험' 캡쳐

 
이날 배다해는 반려묘 교육을 둘러싸고 남편과 가치관이 충돌한 일화를 전하기도 햇다. 

배다해는 "남편은 동물을 안 키웠기 때문에 어디까지 허용을 해야 하는지 그런 걸 잘 모른다. 그래서 고양이에게 다 해준다. 그런데 고양이들은 한 번 그러면 끝이 없고, 안하던 행동을 하더라. 그래서 오빠에게 '그렇게까지 하지 마'라고 말한 적이 있다"라며 가치관 차이를 전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인 배다해는 2010년 데뷔했으며, 2021년 2살 연상의 가수 이장원과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KB손해보험'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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