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 아이들과 떠난 하동 가족여행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하동여행2"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가족들과 함께 하동으로 여행을 떠난 별은 이날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별 SNS
별과 하하는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듯 미소를 지으며 부부 케미를 자랑하는 투샷을 공개했다.
또 가족 여행에 신난 듯 별은 아이들을 껴안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기도 했으며 수영장에서 발장구를 치며 어린아이처럼 놀기도 했다.

사진 = 별 SNS
별은 "친절한 사장님께서 바다고둥도 삶아다 주시고, 아이들 먹으라고 간식에 김치도 주셨다. 지내는동안 참 감사했다"라며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