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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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애 엄마 맞아?…직접 운전하는 일상도 화보,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3 12:12 / 기사수정 2026.07.13 12:12

명희숙 기자
김하늘
김하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하늘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여유롭게 드라이브를 즐기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한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하늘은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청순한 비주얼과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또한 능숙하게 운전대를 잡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여유로운 매력까지 더해졌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만으로도 여전한 스타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1978년생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김하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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